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9세기 유럽을 뒤흔든 한 영웅의 여성관...

콜로라도 |2014.04.02 00:11
조회 9,069 |추천 6

우리 국민들은 여자를 너무 소중히 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우리가 여자들을 우리와 동등에 가까운 존재로 끌어올린 것은 큰 잘못이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동양 사람들은 선견지명이 있었고 더 정확했습니다. 그들은 여자가 남자의 소유물임을 분명히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자연은 여자를 우리의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감히 우리의 주권자가 되려고 나서는 것은 우리의 사고 방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남녀 평등을 주장합니까?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여자는 우리의 소유물이지만 우리는 여자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잘못된 상식과 교육의 결여 때문에 아내가 남편과 동등하다고 착각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잘못이 있었다고 해서 이것이 불명예스러운 일은 아닙니다. 사람에게는 제각기 특성과 의무가 있습니다. 당신들의 특성은 아름다움과 우아함과 매력입니다. 당신들의 의무는 종속과 복종입니다."

 

'그는 여성의 역할이 '침대' 와 가족교회에 한정되어야 한다고 여겼다. '민법전' 에는 이 여성관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 여성의 권리 대다수가 사라졌다. 또한 그는 교육의 목적도 "여자들이 생각하는게 아니라 믿어야" 하는데 있다고 보았다. 그는 "우리 서양인들은 여자에게 너무 잘해주어서 전부 망치고 말았다. 그들을 우리와 동등하게 만든건 잘못되었다. 동양 사람들이 훨씬 더 현명하다." 고 말했다.

 

 

보나파르트 루이 나폴레옹 (나폴레옹 1세 1769~1821)



추천수6
반대수10
베플어이|2014.04.02 08:19
개똥같은소리하고있네 스머프반바지만한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