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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연애네요

저랑비슷한 상황에있는분들이 여럿보이는데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바랄게요



남친은 올해 복학한 학생이예요. 2월중반쯤 만나기시작해서 3월달에 사귀게됬는데 방학엔 서로 시간이 많아서 이틀만에보고 매일보기도했어요.

전화도 매일매일 2~3시간은 기본. 그런데 개강하면서부터 차차 소홀해지는게 보이네요.

무슨과제가 그리많은지 일주일 내내 밤을 지세운답디다.

또 과행사며 회식은 원만한 학교생활을 위해 필참이라하구요. 아직 사귄지 한달밖에안됬는데 일주일이 넘게 남친얼굴을 보지 못했어요

카톡도 제대로 안해주고요. 보고형식의 카톡 몇개랑 피곤하다, 한숨도 못잤다 이런말만 반복.....

듣자하니 과특성상 과제가 많긴한가본데... 그래도 절 정말 좋아한다면 조금의 시간이라도 내서 만나주겠지요?..

사랑받고있는건지... 약속했던 벚꽃놀이도 못가고..너무 외롭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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