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이지아 보면 세월도 비켜 가는듯 싶은데
종영한 드라마 세결여 에서도 물오른 연기력과
데뷔 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여신 돋는 모태미모 뙇!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듬 방부제라도 드시나 ㅋㅋ?
머리 묶은 모습도 풀어 해친 모습까지도 청순 돋는 게
왠지 포카리스웨트 사줘야 될 것만 같고 ㅋ
거기다 트렌치코트에 발렉스트라 헤리티지백 매고
걍 서있는 모습은 비율까지 ㅎ ㄷ ㄷ 하니 모델 빰칠듯..ㅋ
세결여로 우아한 스타일 정석을 선보인 듯
덤으로 볼수록 매력적인 비주얼 까지 볼매녀 이지아
그야말로 넘. 사. 벽 이구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