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오글거린다 그딴 짓은 도대체 왜 하는거냐?
쓴건 너네들인데 오글거림은 왜 나같은 사람들 몫인거냐?
헤어지면 꼭 페북에 '어지럽다..잊으려고아무리술을마셔봐도점점더선명하게그려진다..' 이딴 글은 왜 싸질르는건데?
그 섬세한 감성으로 아주 그냥 노래 가사를 쓰지 그러냐 조카 진부하긴 하다만..
가끔식은 감성이 아주 뚝뚝 흘러 넘치는 장문의 감성글을 쓰는 애들이 있는데
무슨 마냥 지가 소설 속 비련의 여주인줄 아는거같더라
대체 왜 그러는건데? 이유나 좀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