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여자들은 무슨 자격지심 혹은 심리적으로 병들었나요?
오늘 학교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한국여대생 두분이 나 바로 옆에 서서 왈
"저 남자 불쌍해 보인다. ㅋㅋㅋㅎㅎ 그치 ㅋㅋㅋㅎㅎㅎ"
저보고 들으라고 하는것같은데 주변에 저밖에 없었으니 ㅋㅋ.
저는 그래서 궁금합니다 여러분들, 원래 한국여자들은 뭉치거나 무리가 되면
남 까는게 자동적인건가요? ㅋㅋ 아니면 커피 기다리면서 남 평가하는 것이 버릇인가요?
저는 그 두여자분들이 철이 없고 자기의 가치를 스스로 깍아내리는 언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오래 살아서 (17년) 정도 한국여성분들의 언행이 그냥 웃기네요 ㅋㅋ
다른 국적의 여성분들도 그런? 언행을 합니다 그렇지만 한국여성분들이 저의 경험상으로 좀 못되먹었습니다 ㅋ.
남자의 능력 외모 등등 심하게 따지고. 남자에게 빌붙어서 인생편하게 남자 덕볼라고 하는지 ㅋ.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Ch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