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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ㅜㅜ

슬퍼요 |2014.04.03 07:12
조회 113 |추천 0



제가2년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저한테너무잘해줬고 선물같은것도 많이해주고...

제가일을안하구있어서 오빠가 데이트비용을다냈죠

심지어 제핸드폰비까지 내줬습니다ㅜㅜ 몇만원도아닌 몇십만원을...

그런대 제가 집안사정도 그렇고 너무생각을많이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정말힘들었습니다ㅜㅜ

갑상선까지걸려서 몸도힘들더라고요ㅜㅜ

그러다제가 연락을안하게됐습니다....

그렇게 한달넘은상태였고...

이러면정말 나쁜년인대 오빠가너무 보고싶은거에요ㅜㅜ

그래서 아침에전화를했습니다

안받더라고요 ... 그렇게 몇분있다가 연락이왔는대...

나다시받아주면 안돼겠냐구 ...

정말 저 이기적이죠ㅜㅜ 싫다고하드라고요

그냥같은말만 반복했습니다...결국엔 오빠가받아줬어요

그렇게 몇달 잘만나다가 저가또....

잠수... ....연락을안했습니다ㅜㅜ

오빤 제집안사정 이며 다암니다 힘들어하는것두알구..

대출받겠다는말까지했으니ㅜㅜ대출받아서 방잡아주겠다고...근대어떻게 그렇게까지해요 미안하기도하고...
창피하기도하고 내가너무 힘들게 하는게아닌가
라는생각도자꾸들고 그냥헤어지는게 맞다고생각했고요

톡이계속왔어요 힘들면 얘기를하라고...

너무신경쓰지말구 힘들일있으면 얘기를해야지

하면서 걱정해줬는대...제가 무시를한거죠...

그렇게 몇칠을 문자전화 톡오다가 지쳤는지...
오빠가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근대왜자꾸 생각나고ㅜㅜ 힘든걸까요...

진짜나쁜년인대ㅜㅜ 다시연락해보고싶은대

이젠용기도안나요ㅜㅜ 연락을해도됄까요ㅜㅜ

아니면 그냥 이대로 지내는게날까요...ㅜㅜ

다시연락을한다면 ..어떤방법이좋을까요ㅜㅜ

너무힘들고ㅜㅜ미치겠어요 ...
내가왜그랬나후회도엄청되고...다시받아나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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