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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2014.04.03 11:58
조회 209 |추천 0
정말 긴 시간 동안
상처만 잔뜩 주고 도망가서 너 제일 힘들때 니 곁에 있어주지도 못했으니니 앞에 나타날 자격도 없고 지금은 행복한 것 같아 보여서더는 그러면 안되는 것도 아는데 벌써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나는 왜 그대론지 잘 모르겠다 .그러지 말아야 된다는 말론 잘 안되는 거 같네팔자려니 생각하고 살아가야되겠다 싶다 .그냥 , 보고싶다고 ,사실 아직도 생생히 다 기억나서 요 몇일 꾸는 꿈에 계속 니가 나오고 설레다 깨면 현실이 너무 차갑더라힘든가봐 , 징징대진 못하지만 넌 다른 사람을 보고싶어하겠지만 그냥 , 보고싶다고 ,보고 싶어 하는 정돈 괜찮지 않냐 ,그냥 그렇다고 ,잘포게놓으면 와서 헤집어 놓는것도 정도껏 해라 , 그렇게라도 보니까 좋긴한데사실 여전히 아프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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