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쭉빵
성품이 좋고 본받고 싶은 연예인들이 많은데..
그 중 한효주도 조용히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올려봄.ㅎㅎ
1.
아름다운 재단에 손편지와 함께 총 3000만원 기부.
2.
"효주기금" 개설.
한효주는 '無더위캠페인' 기부와 함께 2,000만원을 추가로 아름다운재단에 선뜻 기부했다.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기 위한 '효주기금'을 개설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개설된 '효주기금'은 앞으로 아름다운재단 '어르신생계비지원사업'과 '소외아동청소년문화체험지원사업' 두 가지 영역에 지원될 예정이다. (기사 본문 중.)
“고민을 많이 했어요. 제가 어떤 의도로 했든지 노출되기 마련이니까요. 많이 걱정하고 고민한 끝에 이렇게 하는 게 낫겠다 싶었죠. 아무래도 배우라는 직업이 사람들 앞에 나설 일이 많으니까요. 선행이 안 좋게 비춰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니 눈에 띄는 직업을 가진 만큼 좋은 효과를 낼 수 있겠다 싶었어요. 봉사에 대해 한 사람이 알 것을 두 사람, 세 사람이 알 수 있게 되니까요.”
3.
각종 유기견화보, 독거 노인 화보 등 돈 안 받고 참여 많이 함.
-화보 촬영 때, 잡지사에서 풍성한 웨이브 머리의 가발을 원했으나
한효주는 봉사 목적의 화보인데 머리가 너무 화려한 거 같다며 그냥 단발로 찍자고 제안함.
그게 밑의 사진.
4.
태안 기름 사고 때, 봉사활동.
5.
시각장애인을 위한 영화 목소리재능기부 화면해설 여러 번 참여.
(배리어프리영화제)
6.
근육병 환자 남몰래 선행 과정.
(1.근육병 앓던 지체장애 1급 장애인이 한효주 팬임.
2.팬미팅 때 경품추첨이 실패, 한효주는 오히려 죄송하다며 주소를 물어봄.
3.주말에 그 분 집에 방문해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고 동이 dvd 싸인해서 전편 다 줌.
4.결국 돌아가셨는데.. 조용히 조문하고 조의금으로 100만원을 내고 감. )
7.개인적으로 꾸준히 후원하는 단체도 있다고 함.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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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동료 및 감독님들의 평판 및 재미있는 일화들.
소지섭: " 효주는 촬영 전에 준비를 많이 해 온다. 여배우 특유의 까칠함과 가식이 없어서 좋았다. "
안성기: (굿다운로더 캠패인 같이 함) "영화 반창꼬를 보고, 실제 성격도 약간 차갑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아주 예의바르고 유쾌한 친구였다. "
이윤기 감독: "늘 상의하고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열심히 하는 배우죠."
추창민 감독(광해): 시대에 맞는 유행화장법을 피하기 위해, 중전 역할의 한효주에게 최소한의 화장을 요구.
그래서 영화에서 마스카라도 안 하고, 정말 비비만 바르고 나옴.
박해진: "굉장히 순수하죠. 순수하고 굉장히 털털해요."
이승기: 가장 호흡이 좋았고, 다시 같이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여러 번 한효주를 뽑음.
(문채원-한효주-찬란한유산감독-이승기 / 드라마끝나고도 계속 친하게 지내서 보기좋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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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같은 소속사): "효주는 주변 지인들에게 들으면 털털한 남동생 같은 스타일 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병훈감독(동이)
:촬영장에 일찍 나와 인사하기, 드라마가 힘들어도 짜증내지 않기로 드라마 시작전 당부를 하였는데 한효주는 항상 일찍 나와 인사를 했고, 단 한번도 짜증 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스태프나 동료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았다. 한번은 이희도란 배우가 내게 와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희도는 ‘드라마 막바지 50회 촬영 즈음 굉장히 추운 밤 3시쯤이었는데 촬영장에 구석에서 대본을 혼자 외우면서 소리가 들렸다’며 이어‘한효주 정신차려! 네가 못하면 이 드라마 망하는 거다. 힘내!’라고 말한 한효주의 이야기를 전했다. 바로 한효주가 촬영장에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혼자서 다짐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 상황을 이희도씨에게 전해 듣고 정말 대단한 연기자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구혜선 : 유일하게 믿고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상대로 한효주를 뽑음. (논스톱5같이 출연.)
문채원 : 찬란한 유산으로 굉장한 절친.
한효주가 사회생활을 어렸을때부터 해서 똑똑하고 조언도 해주며 늘 힘이 된다고 밝힘.
하연수 :(같은bh소속사)
분홍색 모자도 선물로 주고 신인인 자기에게 잘해주셔서 고맙다고 인터뷰에서 밝힘.
연준석 : 연준석은 한효주에 대해 "'하늘만큼 땅만큼' 촬영할 때 알아봐 주는 사람도 없고. 현장에 거의 혼자 있어서 어린 나이에도 외로웠다"며 "그런데 한효주 누나가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줬다"고 밝혔다.
이어 연준석은 "한효주 누나가 삶은 달걀을 직접 까주며 사이다도 함께 챙겨줬다"며
"정말 인상 깊었다"고 덧붙였다.
하은애 : (일지매 같이 출현)
"효주언니는 실제로도 너무 착해요. 최근에 밤송이가 떨어져 있는 길을 뛰어가는 장면을 촬영했었거든요. 짚신을 신고 있었는데 밤송이가 너무 따갑다고 말하니깐 하나 하나 다 치워주더라고요.",
+ 연예인 매니저들이 직접 뽑은 같이 일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뽑힘.
한효주는 영민한 연예인으로도 일가견이 있다. 2006년에 만난 취재진을 4년이 지나서 만나도 그 당시를 기억하며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라고 먼저 인사를 건내는 그를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기사 중
+예전에 mbc에브리원에서 기자들이 뒷담화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보통 연예인들이 피부과 협찬받고 돈 안내고 공짜로 하는데, 한효주는 돈 직접 다 내고 협찬 같은 거 안 받았다고 함. 그래서 그 때 방송에서 기자가 의외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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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효주는 일본에서 아라시 맴버인 아이바 마사키와와 영화촬영을 했고,
또 고수와 함께 노개런티로 묘향상관이라는 저예산 예술영화 촬영할 예정이라고 함.
그리고 김윤석, 정우, 김희애와 함께 영화 쎄씨봉 캐스팅!!
쉬지 않고, 꾸준히 작품해서 너무 팬인 여배우 중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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