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지하철 5호선을 탔어요
그런데
지하철에서 봄내음이 느껴지는거에요..
향기나는 곳을 보니
어여쁜 소녀(?) 아가씨(?)가 앉아 계신거에요..
그냥 좋아서..
다른 곳도 자리 많은데
일부러 옆에 앉아 있다가..
머쓱해서 옆으로 갔는데..
같은 지하철 타고 있는 동안..
저는 참 좋았어요..^^
며칠 전
지하철 5호선을 탔어요
그런데
지하철에서 봄내음이 느껴지는거에요..
향기나는 곳을 보니
어여쁜 소녀(?) 아가씨(?)가 앉아 계신거에요..
그냥 좋아서..
다른 곳도 자리 많은데
일부러 옆에 앉아 있다가..
머쓱해서 옆으로 갔는데..
같은 지하철 타고 있는 동안..
저는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