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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참겠다

그런남자 |2014.04.04 05:37
조회 5,218 |추천 10
누구와 얘기를 나누고
누구와 연락을 주고 받으며  
누구와 같은 반이고 
그리고 난 이 셋중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고 .
진짜 이제는 화가 난다.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짜증나
그냥 포기하는게 답일까.. 
정말 오늘은 너 앞에서 눈물이 나올 뻔 했다나도 저 사이에서 한마디라도 같이 얘기하고 싶은데..
항상 뒤에서 너만 바라보고 있는 내 마음을 넌 조금이라다 알여?진짜 이제 모든 일이 귀찮고 
모든일이 부정적으로 느껴져.. 그냥 이 마음 내 마음이 너무 답답해 울고 싶고 화가 나고 부정도 해보고 싶고 이젠 포기하고싶고..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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