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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1 이 된 직딩의 소소한 요리~

|2014.04.04 09:50
조회 24,092 |추천 23
안녕하세요 ㅎ
꽤~ 오랫만에 다시 글을 쓰네요
32에 +1을 추가하여 돌아왔네요 아하하하..하하...하..
저번 글을 너무 많이 좋아해주셔서; 많이 부담이 되지만 
그동안에 만든거 올려요~ 
여전히; 좋아지지 않고 투박하지만ㅋㅋ 그냥 편하게 봐주세요~~^^

 

 

 

 

 

 

 

 

 

 

네 여전히 스파게티는 좋아라 만들고 있어요 ㅎ

 또띠아 피자~! 근데 소스를 너무 치덕치덕 해서 조금 짰...

친구 병원갔을때~ 안에 살짝 고기를 꼭꼭 숨겨서 ㅎ 


 

보기만 해도 조금 느끼하시죠? 친구가 해달라고 해서 했는데 그래도 친구가 몽땅 다 먹어준 ㅋㅋ


 

떡볶이 하면서 점 느끼할거 같아서 닭갈비 비슷한것을 만들어보았습니다만...?;


 

이건 머라해야하지?; 여튼 치즈에 소시지! ㅋㅋ

집이 비어서 친구들이 와서 떡볶이랑 닭갈비랑 이걸 해줬어요 ㅎ


 

이건 다음날 아침에 밥 볶아준거~


 

김밥은 너무 어려워요...나 안해 ~ 나 안해~


 

만두 닭볶음탕! 만두때문에 약간? 느끼하기도 했지만 괜찮았어요 ㅎ


휴가날에... 집에 있다가 만들어서 회사 가져갔던 파스타와 미니피자 ㅎ

휴가날에 회사에 왜갔냐구요?....물어보지마세요......

 

 

 

 

친구 결혼식에 친구 식사 못하고 공항갈꺼 같아서 부랴부랴 만들었던 주먹밥 


 

스..스..스테이크! 후라이팬에 안타고 익힐려고 정말 무단한 노력을 ㅋㅋ

소스도 사과와 양파가지고 한번 만들어봤는데....먹을만했어요!! 


 

친구가 이거 해줘 라고 레시피를 보내서 만들어본 구멍 뻥~ 토스트.. 만들기도 쉽고 좋아요 



 

두부가 보여서 먼가 해볼려고 했는데 결과는....?! 밥이랑 비벼먹으니 나름...오묘한.....켁


 

하..다시는 동그랑땡은 손대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만들었던....

정말 손 많이 가더라구요;; 어무이께서 안도와주셨으면 정말 피토하고 쓰러질뻔 ㅋㅋ

 

 

김치전은 그래도 후닥 후다닥+_+ 금방


 

만두 치즈 그라탕


 

놀러갈때 도시락으로 만든 피자빵 내용물을 꽉꽉꽉!


 

밥이 퍽퍽해보여 계란과 함께 볶은 후 만든 스팸밥. 이것도 여행갈때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식빵 피자~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여행가서 만든 두부스팸김치 안주


 

 이것도 여행가서 만든 식빵소시지 롤 



어떻게 잘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요리 실력이 사실 나아지고 있는것 같지 않아요 ㅋㅋㅋ;;


결혼을 해야 맨날 하면서 늘텐데 말이에요 아하하..하하..하...OTZ


그럼 좋은 금요일인데 모두 불타는! 금요일! 과~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

추천수2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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