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헉;;!;;; 한 200분 보시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관리자님이 메인에 올려주셔서 그런지 조회수가 상상도 못한 숫자가 되었네요;
좋지 못한 실력인데 너무 많이 칭찬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보다 열심히 노력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나이다아.. 으하하;
으하하 부끄러워라;;;;;;
아 전 남자입니다 ㅎ;
성별 구분 헷갈리신 분들께 죄송^^;
평소에도 남자분들이 여성분들보다 절 더 좋아하기에..
남자분들의 대쉬는 쿨럭.. 정중히..쿨럭쿨럭..
사실 아직 손이 많이 가는 한식은 도전을 겁내고 있어요 ㅎ;
앞으로 조금씩 하나씩 하나씩 더 해볼려구요^^
그리고 새우는.. ㅋㅋㅋㅋㅋㅋ 그 막~~ 새우를 좋아하는건 아니고
집에 있는 재료위주로 많이 하는데... 어무이께서 냉동새우를 한가득 사두셔서^^;
만들때마다 막~막~ 넣고 있어요 으하핫; 사실 치즈가 많이 들어가는것도 동일한 이유!ㅎ
그리고 식빵 피자 스틱은 정말 별게 없는게^^;
식빵 테두리 잘라서 밀대로 만거에.. 양파+파프리카+햄+소스+노랭치즈 넣고
볶은다음에 식빵에 담아담아서~ 피자치즈 넣고! 버터 발라서 구운거 에요 ㅎ
쉽죠?+_+ 사실 레시피는 대충 보고 제맘대로 대충 막넣고 만드는 경향이 커서.... 으하하하;;
너무 과분한 칭찬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부족한 사진과 글 봐주셔서 감사하구^^
불금! 이니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다음에는 좀더 열심히+_+ 노력해서 맛나는 사진들 들고 올께요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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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를 먹을대로 먹어버린 32살의 직딩(T^T)
주말에 할일이 없다보니 조금씩 요리를 조금씩 하고있네요
그렇게 좋지 못한 솜씨지만~ 만들다 만들다 보니 그래도 나아지고 있는듯한!? ㅎ
그래도 사람을 해치는~ 요리들은 아니니 한번 봐주세요ㅋ
고추장 스파게티에요~ 대충 찍어서 볼품이 없....
고추장 매실 삼겹 조림이에요 매실을 넣어서 달콤!
해물을 엄청 넣어서 면보다 해물이 많은 크림 스파게티! 수저로 퍼묵~퍼묵~해야하는!
먼갈 보고 따라한다고 따라한건데... 현실은 빵이 터질라함..빵빵~~
짜장 라볶이! +_+
계란말이 볶음밥이에요. 돌돌돌돌 잘 말아야 하는데.. 옆구리가 팍팍 터져서
실패작은 모두 제 뱃속으로!
불고기를 가득 넣은 리조또! 친구가 저 한판을 다 먹었...;;
친구들과 어딘가를 갈때 만든 도시락이에요. 스팸밥버거는..하얀 쌀밥의 비쥬얼을 생각했었는데..
밥통을 열어보니 코...콩밥..! 동글동글한거는 치즈볼 이에요. 김치랑 치즈를 가득 넣고 볶아서
동글동글하게 틱틱! 사실 조금 느끼해요ㅋㅋ
리조또를 하다가.. 라면면발을 한번 넣어서 해보고 싶어서 그만... 이상한가요?;;
집에 오븐이 없어서 오로지 후라이팬으로만..! 하느라 떠먹는 피자를 만들어봤어요
감자 으깨서 아래에 깔고 치즈올리고 식빵조각내서 올리고 양파랑 파프리카 볶아서 올리고올리고!
식빵 테두리가 남아서 무얼~ 할까 하다가 크림소스(사실 생크림없어서 스프로...)로 제작!
보기 괜찮죠? 이제 모양에 신경을 쓰기 시작해서... ㅎ
이건 그냥 무난한 김치 볶음밥!
노란 치즈를 녹여서 짜파게티를 맛나게 ㅎ 그냥 짜파게티 먹기 심심해서 해봤어요
로제 스파게티! 면을 너무 많이 해서 소스가 조금 부족했던게 흠 ㅎ
카레 떡볶이에요~~~ 부모님이 맛있다고 골프장에 다 싸가심 ㅎ
식빵으로 만든 식빵피자스틱! ㅎ 인기 좋았어요!
순서를 맞춰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엉망으로 그냥 ㅋㅋㅋㅋ
어디서 배운적 없이 그냥 막~~ 막~~ 한거라 부끄럽긴 하네요 아하하;
아 어서 결혼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싶은데......OTZ
내님은 오디에...OTZ
헛..마무리를 어케해야하는거징;; ㅋㅋ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