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개월째입니다
삼년 길지도 짧지도않은 시간..
그렇게 만나온 시간이 자꾸 생각나서
힘드네요..이미 새로운 사람만나
행복해하는 그사람을 보면서 혼자
아직도 돌아올까 연락올까 기대하는
제가 왜이리 한심하게 보이는걸까요..새로운 사람의 사진으로 바꿔놓은 그사람의 Sns을 보면서 다시한번무너지네요..저와 만나는동안 한번도
그런적 없었거든요...제가 정신차리게끔 더이상 울지않고 미련..기대
버리라고..판님들..저에게 따끔하게
한마디씩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