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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립니다

20대녀 |2014.04.04 14:02
조회 215,260 |추천 158
결시친여러분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추천수158
반대수57
베플아미고|2014.04.05 10:13
아들이 아버지 닮는 거 맞아요. 특히 폭력적인 성향에서만큼은 확실히 물려받아요. 그리고 '애들은 때려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애를 체벌목적으로 때리는 것이 아닌 폭력을 씁니다. 폭언과 함께- 제가 자신합니다.
베플너구리|2014.04.04 14:17
때리는게 뭐가 좋은 일이라고 때리는 걸 강조하는지 모르겠네요. 체벌은 회초리로 종아리 몇대 때리거나 손바닥 때리는 것 정도 는 이해하겠는데 그 이상은 그냥 가정폭력이에요
베플ㅇㅇ|2014.04.05 00:57
아이는 꽃으로도 때리지마라 라는 책도있어요~ 하나의 인격이 있고 조그마한 몸짓에 매를 든다면 정서적으로 따뜻해질까요? 때리기 이전에 아이와 소통을 해야한다는것 ~ 간혹 동물들과도 교감을 하듯 한다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로 큽니다~ 남친이 맞고 자랐다고 말을 한다면 훗날 자기자식도 때려 키운다는것이네요~ 님도 결혼을 한다면 님남친 이전에 부모와의 정서적인 관계도 따져봐야 겠네요~ 아뭏든 남편과 아이가 친할수록 놀아줄수록 정서적 으로 더좋다는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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