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남조선에서 거짓말만을 일삼아대다가 인민들의 항의와 규탄의 대상이 되더니 이제는 다른 나라에까지 가서 무지와 무식만을 드러내며 동족을 헐뜯는 박근혜의 행실은 추하기 그지없다.
더우기 우리의 핵시설에 대해 제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핵재앙》이니, 《심각한 우려의 대상》이니 하는 수작을 늘어놓는단 말인가.
그래도 체르노빌참사에 대해서는 어디서 주어들었는지 우리의 핵시설과 대비하여 횡설수설했다니 과연 제정신인지 의문스럽다.
그래도 《대통령》이랍시고 해외나들이라는것을 나와서 입방아를 찧고싶었다면 해당 문제에 대한 초보적인 상식이라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의 주체적기술과 힘에 의해 건설된 핵시설은 가동을 시작한 이래 수십년이 지나도록 사소한 사고요소도 발생한것이 없으며 녕변지구는 지금도 물과 공기, 경치가 너무도 좋다.
핵시설의 불안정성 같은것을 말하려 했다면 한해에 몇번씩 고장나 멈춰서고 핵오염물질류출사고까지 일어나 야단치는 남조선의 핵발전소와 일본과 미국에서 있은 특대형핵발전소참사부터 먼저 꼽는것이 옳았을것이다.
그런데 저들의 그 한심한 실태는 어쩌지도 못하면서 우리 핵문제의 무슨 《위험성》을 증명해보려고 우리의 평화적핵시설까지 어처구니없이 걸고들면서 체르노빌참사보다 더 큰 핵재앙을 초래할수 있다고 줴쳐댔으니 세상 웃길 특종보도감이 아닐수 없는것이다.
그 나이 먹도록 시대가 어떻게 변하고 세상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제머리에 든것 없이 우리의 핵문제에 걸고 고아대는 미국의 흉내를 그대로 모방하여 앵무새처럼 잴잴 외우고있으니 박근혜의 지적수준이야말로 2MB라는 별명이 붙은 리명박이나 무식하기로 소문난 부쉬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초보적인 과학적리치도 모르고 현실도 볼줄 모르는 저런 미시리같은 로처녀가 청와대안방주인이 되였으니 남조선정치가 제대로 될리 만무하다.
정말 박근혜야말로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는 심각한 우려의 대상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