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한달 반전 술자리에서 만난그녀 한눈에 반했다.
나보다는 나이많았던 그녀
내 연락은 잘 받아 주었다. 그렇게 잘되가나 싶었다.
하지만 역시 마음이 앞서서 여자를 부담스럽게 하였다.
그이후로 연락을 잘안하게 아니 못하게 되었고 약 20일전에 만나자고햇다가
여자에게 못만나겠다고 통보를 받은후
도저히 잊을수가 없어서
10일후 잘지내냐 카톡한번
9일후 꽃놀이 안가냐고 카톡한번
3일후 여의도로 꽃보러오라고 카톡한번
지금 내가 있는 곳이 여의도 이기때문에 오해를 할 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오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 나의 SNS를 보고있는데 그녀가 여의도에서 행복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보였다. 누구랑 갔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왜 내맘은 찢어지는 것인지....
아무말도 못하고 좋아요만 누르고
사진만 멍하니 바라보고있다. 왜이러는걸까.
왜이렇게 아픈걸까.
아직은 포기하고싶지않다.
천천히 보여주고 싶었다. 도무지 길이 보이지않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