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g쪽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쌩뚱맞게 구몬에서 해볼생각없냐고 채용공고 연락이 오드라구요.
일단 호기심에 한번 1차면접은 봤는데요.그냥 거기 지국장인가?그분이랑 얘기하고 담날 서류합격이 됐대요.
제가 전문대나왔는데 거기가 원래 4년제이상 지원하는 곳이었어요.
바로 합격된것도 좀 이상하고..뭐 인터넷찾아보니 말로는 선생이 너무없어서 합격시키고 보는거라는데..
급여도 실적제더라구요.월급제가 아니라...회원안늘리면 제가 회빈가?제돈으로 내야된다고 인터넷에 나오드라요. 당연히 거기서는 그런말 아예 안하구요..
자기들은 영업아니래는데...거기가 학습지 영업맞는거죠?
제성격에 영업이랑은 정말 안맞아서;
그사람말로는 1년지나면 200이상 번다고 그러더라구요.뭐 잘하는 사람들이야 그럴수 있다치지만...
근데 다그런건 당연히 아니겠죠? 다그러면 선생이 부족할리 없을테니까요..
오늘 2차면접있는 날이었는데...딱 그전날 생각이 바뀌었네요...
영업하셨던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