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기다리게되는 카톡이 생겼습니다
그래요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거죠.
직업은 제 성격과 맞지않을 거라고 생각한 직업군인
그런데 좋아하는 마음과 직업은 별로 상관관계가 없더라고요
하여튼 궁금한건 이남자의 행동입니다
1. 남자친구를 왜 안사귀냐고 물어보면서 이유를 듣더니 나랑 꼭 맞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다른남자는 절대 만나지말라고 합니다
3. 집에 늦게 들어가면 장난식으로 걱정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호감이 있네 라고 생각 하시겠네요
4. 바쁘다면서 답장이 안옵니다
5. 먼저 연락하는 경우가 없어요
6. 먼저 연락을 하면 바쁘다는 핑계가 허다해요.
쓰다보니 어장이라는 느낌이...?
제생각이 맞는건가요 아님 직업특성상 바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