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고쳐주면 좋겠다. 나 정말 힘들다. 이렇게까지 말하는 데 니가 달라지는 게 없다면 너랑 헤어질 각오가 되어있다. 이런거임. 헤어질까 말까 고민중인데 글쓴이를 정말 좋아하니까 마지막으로 기회를 줄테니 미안하다, 고치겠다, 노력하겠다라고 말해주고 행동으로 보이란 얘기임.
베플뛃|2014.04.06 07:09
극단적인결론=우리헤어지자
베플칸쵸|2014.04.06 05:20
마지막 최후의 통첩이네. 여기서 한번 다 실수하면 그냥 끝이라고 보면 된다. 마지막 기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