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책상이 화장실이랑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요번에 새로온 여직원이 꼭 화장실에서...대변을 보고
화장실 문을 안 닫고 나옵니다.
그럼 어김없이 화장실에서 뿌리는 그 향기나는 방향제냄새와 여성분의 대변냄새가 섞여 어김없이 제코에 스며들죠..
자기 대변냄새를 못 맡는걸까요..
아님 집에서부터 그렇게 가정교육을 받아서 자기의 행동에 잘못이 있다는걸 인지 못하는걸까요?
진짜 장은 얼마나좋은지 모닝똥은 아니지만 2~3시쯤에 하루도 안거르고 쌉니다..
스트레스받아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