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내기 대학생이구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이제겨우한달 사귀었는데 입에 뽀뽀를 하려고 하고 (사귄초기부터 그랬어요) 스킨십이 좀 빠른거같길래 원래 좀 빠르냐고 물으니 진도라는 건 생각안하고 사랑하면 그냥 한다고 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제시키지않으면 갈데까지 가겠구나 싶어서 자제시키는데
얼마전에는 솔직히말하면 제가 자꾸 막으니까 스킨십 참는게 지치고 힘들대요
제가 좀 보수적인건지.... 남자친구는 벌써부터 저랑 스킨십의 끝까지 가고싶어하는거같은데 전 저희 나이도 아직 어리고 사귄지 몇년이된것도 아니라서 이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진짜로 아껴준다면 스킨십도 천천히 해줄수있는거아닌가요..ㅠㅠ?
(물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