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바쁜데,
제 기다리다가 외롭고 지쳐서
이성적으로,놓아야하는것같아서
꾹 참고, 제가 놓았는데
계속 생각해왔던 터라 울지도
않고,잘지냈는데..
2주가된 어제오늘 갑자기
눈물이 시도때도없이나고
보고싶어요 ㅠㅠ너무 ㅠㅠ
잡고싶네요 ㅠㅜ
놓치면 너무 후회할것같고 ㅜㅜ
이럴땐 어떡할까요..ㅠ
다시잡을까요..아니면 이대로 지내야할까요...?ㅠㅠ
모르겠어요..보고싶어서 갈피를못잡겠어요 ㅠ
놨어도 차인거나만찬가진데,
왜 괜찮다가 갑자기이런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