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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닭치고 |2014.04.07 15:01
조회 90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박근혜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류경》 인터네트홈페지에 지난 3월 31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남조선당국자의 반통일망언을 비난하여 발표한 론평내용이 실리였다.

론평은 박근혜가 도이췰란드행각기간 《평화통일기반구축을 위한 3대제안》이라는것을 내놓은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실현불가능한 거짓말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그 제안이라는것의 내막을 보면 철저하게 북을 비난하고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며 나아가서 《북붕괴》를 노리는 의도가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가 첫번째로 제안한것은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 정례화를 비롯한 《인도적문제해결》이다.

대화상대인 북과의 관계개선이 없이 그 무슨 《정례화》를 주장하는것은 순수 정치적목적을 추구하는것이다.

둘째로 박근혜는 《남북공동번영》이요, 《민생기반구축》이요 하는것을 제안하였다.

6. 15공동선언은 북과 남사이의 교류협력시대를 활짝 열어주었다.

그러나 리명박이 집권하여 북남관계를 또다시 악화시키고 《천안》호사건을 북이 저지른듯이 악선전하면서 《5. 24조치》를 취했다. 《5. 24조치》철회없이 북남교류사업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고있는 박근혜가 이와 같은 제안을 하는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북남공동의 번영을 위해서는 먼저 북남간의 신뢰회복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2월 14일 북남고위급접촉에서 쌍방이 비방중상을 하지 말데 대해 한 합의를 준수해야 한다.

남측은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고 인간쓰레들인 《탈북자》들까지 내세워 북을 비방하였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악선전을 하며 로골적으로 북을 중상모략해왔다. 그런데 박근혜가 《언론을 어떻게 할수 없다.》는 핑게로 이 모든것이 《정부》와 관련없다고 발뺌하니 기가 찰 노릇이 아닐수 없다.

지어 박근혜는 북의 병진로선까지 걸고들었다.

이번 유럽행각시에도 북 비방발언을 서슴지 않고 함으로써 동족인 북을 모욕하는 태도를 국제사회앞에 드러내놓았다. 이런 비방을 계속하면서도 비방한적 없다고 하는것은 더 큰 문제이다.

거짓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자신이 거짓말을 하는지도 모른다는데 박근혜에게는 이제는 초보적인 리성조차 작용하지 않는 모양이다.

셋째로 박근혜는 《남북주민간 동질성회복》을 제안하였다. 그러면서 북남주민들이 자주 만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현실적으로 북남이 자주 만날 기회는 차단되여있다.

6. 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사이에 교류협력이 활성화되고 호상 왕래하던 좋은 날들이 있었다. 그러나 남측《정부》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리행하지 않음으로써 서로 만날 길이 차단되였다.

북남관계개선이 전제되지 않은 현 상태에서 어떻게 《순수 민간접촉을 확대해야 한다》고 하는가?

박근혜《정부》는 북남공동선언리행의지를 피력해야 하며 아울러 《5. 24조치》를 페기할 의지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나아가 남측은 《북이 핵을 포기하고 주민들의 삶을 돌보라.》고 한다.

북의 핵만 문제이고 미국과 남조선에 있는 핵은 아무 문제없다는식으로 북이 먼저 비핵화해야 한다고 하는것은 비정상적인 사고이다. 만약 핵없는 세상을 바란다면 미국과 남조선이 먼저 핵을 제거해야 한다.

박근혜는 남에 대해 말하기 전에 먼저 남조선주민들부터 돌보라.

로인들이 홀로 마지막숨을 거두어도 며칠후에 발견되고 생활고로 인한 자살률이 세계적으로 첫 자리를 차지하고있는데도 부끄럽지 않은가.

북을 맹비난하면서 북과 대화하자고 하는 박근혜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세계가 날로 북과의 경제교류를 확대하고있다.

박근혜가 눈뜬 시각장애인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것을 모른다고 하겠는가.

북이 받아들일수 없는것을 제안하는것은 대화의 기본자세가 아니다.

한마디로 박근혜의 이번 제안은 북을 모욕하는것이며 북남관계개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를 기점으로 북남관계는 더 악화될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로 인해 북남관계가 완전파탄될 경우 책임은 북을 중상모략하고 동족적대시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도이췰란드의 드레즈덴에서 거짓말연설소동을 벌린 박근혜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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