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
취미도 다양하고 직업도 다양하고 사는 방식도 다양합니다.
물론 종교도 여러 가지이고 종교 안에서도 또 각자의 생각에 따라 교단도 나눠집니다.
요즘 제일 뜨거운 입소문,,, 바로 신천지죠?
기성교회들의 기피 대상...
종교는 분명 자유가 있는 것인데 자신과 다르다 하여 좋지 않은 시선과 좋지 않은 말들로
왕따 아닌 왕따를 시키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천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성경 안에서 배우며 하나님의 마음과 그 분의 뜻에
맞는 신앙인이 되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곳입니다.
초림 때 간음하다 잡힌 한 여자를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법에 죄를 지은 자를
돌로 치라는 말이 있다며 예수님에게 어찌 하려냐고 물어 본 적이 있습니다.
이 때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다는 사람들이였지만 예수님에게
올가미를 씌워 고발할 구실로 이런 질문을 한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바닥에 무언가를 쓰고 계셨지만 이 사람들의 재촉에 고개를 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사람이 이 여자를 먼저 돌로 치라고...."
이 말씀을 하신 후 몸을 숙여 무언가를 계속 쓰고 계셨고 예수님의 대답에
사람들은 하나,둘씩 그 자리를 떠나 결국엔 여자만 남게 되었습니다.
"죄를 묻는 사람이 없으므로 나도 너의 죄를 묻지 않겠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요8:2-11)
서로 사랑하라고...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기성교회에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 신천지로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무리 비방과 거짓말을 해도 신천지로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말씀이라고 하셨으니 말씀이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기에 몰려 가는 것입니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만드셨고,그 세상이 부패하였기에
다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회복하고자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이고 빛이고 생명이라면 그분의 말씀이 사람마음에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과 함께 함이요 또한 하나님과 같이 빛과 같은 사람이 되는 거 아닐까요?
신천지는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이 만든 이세상에 빛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