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자친구는 3개월가량 만난 커플이였지만.
자주 붙어있고 헤어지기 전까지는 여자친구 휴가라서
1주일정도 붙어있엇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저의 소심하과. 잔소리때문이였죠.
그전부터 여자친구는 저에게 너무 소심하다.잘삐진다.잔소리가많다며
남자는 포유할줄알고 묵묵할줄알아야하며 그냥 넘길줄알아야한다며.
저는 사사건건 신경건들이는말을하면 무조건 말해야하고 풀어야하는 성격이며
여자친구는 둥글게 둥글게 기분나쁜거잇어도 표현안하고 넘어가는
극과극으 성격차이였습니다.
이일로도 몇일전에 헤어졌을때
제가 엄청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그떄는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헤어질마음이 없엇다고 넌 헤어진다고해야 정신차린다고
겁줄려고한거라고요.
그러다가 또 결국 사소한일로 다투다가
지친다고 질린다고 헤어지자더군요.
헤어지고 4~5시간이 지났지만
카톡 커플사진 카톡프로필 대화명이 그대로길래
아..화나서 또 그런거구나 내가 자존심 굽히고 사과해야겟다하고
문자를 보냇더니 잡는게 독약이엿을까요..
오히려 더이상은싫다 지친다.질린다.
다시 사귀기도 싫다며.
미안해 라고 하길래. 더이상 붙잡을수가없엇습니니다.
5일정도 시간을보내며 많은 생각을했죠
페북 중독성이 있던 여자친구가
페북도 정지를 시키고.주변 친한 친구들한테도
헤어졌다는 말을 안하드랍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 커플 3~4번 술자리햇던 커플에게
SOS를 쳤습니다. 그날 여자친구가 회식이있어서
다음날쯤에 자리를 마련해보겠다고해서
손편지하나 준비하고있엇습니니다
그런데 다음날 여자친구 친구분께서
그러더군요 연락했는데 갑자기
여친: 헤어진거같다
여친 친구: 헤어진거같은거는머야?
여친: 내가 헤어지자고했는데 남자친구도 연락이안온다
이런식이였습니다.
그래서 아 그시간동안 붙잡아주길바랬나?
내 연락 기다렸나? 애도 끝낼마음은 없엇나 하면서
희망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손편지를 들고 여자친구 집 우편함에넣고.
문제를 보냈습니다.
"너네 집 우편함에 편지 넣고갔으니깐
읽어보고 연락좀 해줘"
2~3시간뒤 답장이오더군요..
목걸이.커플링 보내줄테니깐 집주소 보내달라고
더이상 할애기없다고
솔찍이.. 많이 당황스럽드라구요..
분명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친구 대화에서는
내가 붙잡게되면 다시만나게될 뉘양스였는데말이죠.
그래서 편지안읽어봣어?
라고 보내도 답징이없어서.
여자친구 친구와 상의해서
문자내용을 잘 생각해서
예스 노우 대답을 듣기위함이아닌
너를 붙잡을수잇을 동점심을 유발하기로했습니다.
너가없으니 힘들다는둥.아무것도 할수없다는둥
여자친구 친구가 동정심유발하면서.양심을 찌르는말을하면
본인때문에 힘들어하는데 그나마 좋을거다 해서
일부러 감수성이 풍부할시간 새벽에 보냈습니니다.
하지만 답장이없고... 담날 저녁쯤에
이미 마음이 떠낫다고.주소나보내달라는겁니다.
저도 더이상 어쩔수업어서 주소를 보내줬더니
답장이 " ㅇ" 오는겁니다 얼래 이런거보낼애가이닌데.
더붙잡앗어야하나? 이런 희망도 생기드라구요.
그리구 잠시후 지금보내 란 말과 끝났습니다.
어디부분이 문제엿을까여..
헤어지고 5일동안 연락을 안했던게 잘못일까요?
여자친구 친구한테 그런말하기전에 잡앗으면
잡혓을까여?
그렇다고 생각하기에는 그말을 전해듣고
몇일지난것도아니고 그날 바로 연락했는데
늦엇다고해도 1~2틀 늦은 샘인데...
정말 마음이 떠난걸까요?아님 또다시 만나도 반복될거란생각에 독하게 마음먹은걸까요.
항상 만나면서는 자기가 더 사랑한다면서.정말 서로 사랑하고있다고느꼇는데.
헤어지고나 뭐가 문제였을까요? 정말 끝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