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에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매일보며 가까이있는게 힘들어서 일부러 멀리있으려고 일터를 옮겼어요
그게 잘못된거 였을까요 저는 마음이 더 커졌는데 그사람은 현실적인 벽에 마음을 돌린것같아요
헤어진게 다 그선택때문인 것 같고 후회가 되서 미칠것같고 괜찮아질만하면 무너져 내려요.
매일밤 연락하고 싶어서 울어요
오늘 밤도 이렇게 힘들어 미칠듯하면서 참겠지만 내일 밤도 모레밤도 이럴거라 생각하면
지금 중요한 시기인데 하나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의욕이 없는게 지금 가장큰 문제인것 같아요.
제가 잘못했던게 아니라고 그사람이 마음이 식었을 뿐이라고 해주세요
계속 이렇게 참다보면 언젠가는 괜찮아진다고 해주세요
언젠가는 무언가에 의욕이 생길거라고 해주세요
경험자분들 부탁드려요..
매일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