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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미들턴의 8개월된 아들 조지왕자

플린이 |2014.04.09 18:39
조회 67,068 |추천 46

뉴질랜드 방문한 英왕세손 부부와 조지 왕자

조지왕자의 ㅋㅋ첫 공식 일정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인기 폭발한 왕자님 ㅋㅋ

 

 

하지만 그는 근엄하네요 ㅋㅋㅋ아 볼살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

 

 

볼살 한번 꼬집어 주고 싶네요 ㅋㅋ그와중에 케이트 미들턴.ㅠ..

미모 후덜덜 하네요 ㅋㅋ

 

케이트 미들턴 아들이니 당근 아빠는 윌리엄 윈저..

영국 왕실 가문의 뉴질랜드 방문 ㅋㅋ

 

 

조지왕자의 심오한 표정..첫 공식일정으로..

 

 

유치원에 가서 아이들과 놀아줍니다 ㅋ

 

 

 

"고민을 이야기 해 보거라~"ㅋㅋㅋ귀여워

 

 

....귀엽지만 ...왕세손이라 ㅋㅋ감히 볼을 꼬집어 볼수는 없겠죠 ㅋ

앜ㅋㅋ뭔가 플린이 같기도 하고 덴마크 왕세손 근엄이 같기도 하고 ㅋㅋ

엄청 귀엽네요 ㅋ

 


 

추천수46
반대수0
베플|2014.04.10 09:07
고민을 얘기 해 보거랔ㅋㄱㅋㅋㅋㅋㄱㅂㅋㅋㅋㅋㅋㅋ개터졌넼ㅋㄱㅋㅋㅋㄱㅋㅋ클수록 아빠 얼굴이 보임ㅋㅋㅋ
베플ㅋㅋㅋㅋ|2014.04.10 09:28
눈이 모아진게 친가쪽이랑 판박이네ㄷㄷㄷ 근데 귀여움
베플95|2014.04.10 09:25
다이아몬드수저를 물고태어난건 무슨느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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