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정재영, 조정석, 한지민, 김성령, 박성웅, 정은채
충무로에서 한 건 하는 배우들 총 동원해 역대급 캐스팅으로
연일 화제인 영화 <역린>
도대체!!!!!
이 역대급 캐스팅은 대체 어떻게 이루어짐???
한 영화에 역대급 캐스팅의 숨은 주역은 바로바로
연출의 귀재 이재규 감독!
손만 대면 모든 웰메이드로 바꾸어 버리는
신비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이재규 감독!! 완죤 능력자임!!
"부드러움 속에서 남성적인 힘이 느껴졌고 그런 점들을 잘 표현할 것 같았다.
연기하고 표현하고 내뱉었던 어투, 표정 이런 것드리 내가 상상한 정조에 너무 가까웠던 것 같다"
"상책 같은 경우 정조의 수하에 있고 내괸이지만 부성애나 친형제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
정재영씨는 옆집 아저씨 같고 형 같기도 하지만 우직하게 살아갈 것 같은 인상이 있어서 캐스팅을 하게 됐다. "
"검을 잡고 굴로 들어가는 순간의 눈을 보면 사람을 바로 죽일 것 같은 살의가 느껴졌다."
"말을 툭툭 내 뱉을 때 가지고 있는 눈빛들에서카리스마가 느껴졌다."
" 배우 자체가 선하고 바른 이미지가 많은데그런 배우가 야망이 충실한 인간상을 표현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느낌들이 재미 있을 것 같았다."
"일에 충실하면서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김성령에서 현대적인 혜경궁의 느낌을 받았다"
" 역사적으로 정조에게 충성을 다짐하면서도 욕시메 충실한 인물이다.
그런 선악의 경계를 표혀나면서도 남자다운 박성웅에게 제안했다"
" 현대적 가성을 가진 사람이 옛날을 살고 있는 느낌으로,
정은채가 월혜의 숨겨진 이야기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감독에게는 보는 눈이 있는 듯...
뭔가 캐릭터 하나하나 싱크로율 딱딱 드러맞는 느낌임!!
4월 29일 레드카펫 프리미어 시사회 때 제발 여덟명 다 왔음 좋겟다잉 ㅠㅠ
4월 29일 빨리 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