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pc방 금연이 잘 안지켜지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글을 씁니다.
담배안피는 사람들은
길가다 보면 여기저기서 담배피는데 정말 짜증나요 ㅡㅡ
그사람 얼굴에 대고 매연가스 뿌려주고 싶어요.
진짜 흡연자의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
일반 사람들이 내 앞, 옆에서 술많이 먹는다고 뭐라 안하잖아요.
내 건강에 해로운게 아니니까
근데 나는 그냥 길걷고 있는데 독한 담배냄새 받으면서
원하지도 않는 간접흡연하고 있고ㅡㅡ
남에게 피해주면서 왜 도대체 왜!!! 권리를 주장하는 거지요?
차라리
담배 가격을 올려 버렸으면 좋겠어요.
외국에선 한 갑에 만원이상 한다던데
여기도 1~2만원
혹은 확올려서 3~5만원하면 돈아까워서 안필꺼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