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저좀 도와주실래요

눈물 |2014.04.10 08:33
조회 105 |추천 1
자퇴해본사람은알거예요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시른지 하지만 전 자퇴하는 꿈까지 꿨습니다 하고싶은데
엄마 생각이나더라고요 엄마가 저키우시냐고 힘든거생각하니 눈물도나네요 초딩때부터 전 솔직히 가족환경도 그렇듯이 썩좋은편이 아니였어요 철이많이없어서 엄마 아프게도하고 말도안들었네요 중딩때 시골학교 전교생도 100명 안되서 좋았지만 전 소심해서 애들이 만만한아이였죠 그리고 고1때 사건이터졌네요 엄마가 페암이라네요 담배도안피고 술도안먹는데 왜 암인지 너무 너무 눈
물도나고 나때문인가 자쵀감에몇개월을 빠져살아네요
지금도 병원에서 약타먹어야되는데 돈도많지않고
정말 전 너무 어떡해해야죠? 눈물난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