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니와 준하때를 빼고 김희선의 리즈시절을 논할수없음…
진짜 이때 대박이었지……….><
어쩜 저렇게 티쪼가리 한장 걸쳤는데
숲속의 여신같을 수가 있어?
진짜 청순미 대박이다…..
김희선이 워낙 화려한 스타이미지가 강해서
저런 청순한 이미지가 그리웠는데 ㅠ_ㅠ
요즘 참좋은시절에서 그때 느낌 완전 제대로 살아나고 있음!
이 날도 생머리 깡총하게 묶고
후드 집업에 빨간 이로 봄버 자켓 캐주얼하게 입었는데 너무 청순해!
완전 와니와 준하때 모습 되살아난줄….
너무 화사하고 풋풋하쟈냐~~~~
옆에 남주인공만 바뀐 느낌이네..아 진짜 희선언니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