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혼수로 하여 결혼을 하고는
세가족이 살던 애엄마 입니다~
그러던 중에 엄마가 혼자 계시기 외롭다고 하여..
같이 살기로 하고. 집을 넓혀서 살고 있구요..
저는 일 하다가 아이 육아 때문에 관두었구 남편 월급으로 생활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어도..
집에서 아이만 보다가는 우울증 걸릴것 같아서 곧 일을 시작하려고 해요ㅠ
근데 엄마가 안산으로 분가를하신다네요...
휴지오분양까지 알아보셨구요.. 분양까지 알아보셨으니..말 다했죠ㅠ
살아보니 답답하신가봐요~~ 아이 우는것도 스트레스 받으시구.
엄마도 아직 일을 하시다보니 힘드시겠지만
갑자기 분가 하신다고 하니
집 알아볼 생각에 또 막막해집니다~~~
엄마도 엄마의 인생이 있는지라 저도 뭐라고는 못하구요
그냥 답답한맘에 끄적이고 갑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