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하여 결시친에 올린거 죄송합니다.
바로 본론을 적을께요
보증금5000만원에 월15만원이였고 이년간 있었습니다 일년단위로 계약하였고 2013 3월 9일 계약하였습니다
빌라건물이고 저희가 이용한곳은 일층입니다
형태는 주거형태지만 1층이라 영업용으로 가능하여 저희는 사무실로 영업용으로 이용하였습니다
혹시나 하여 동사무소에서 계약후 확정일자는 바로 받아두었습니다
내용증명은 보냈으며 주인이 받지않고 있습니다
반송되어 올것 같습니다
이런사실을 같은건물에 사시고계신 세입자들에게도 알려줘야하는지 알려줬을경우 그부분에 대해 불이익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번 2014년 3월9일자로 저는 계약이 만료되어 주인분께 계약만료 두달전인 1월에
계약해지를 말씀드렸고 계약완료 날짜에 맞춰 보증금을 준비해달라 말씀 드렸습니다
주인분 또한 이건물 외에도 다른 건물도 있으시다며 맞춰준다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2월에 다시 확인 전화를 드리니 바쁘다고 나중에 전화 주신다하셨고 전화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후 여러차례 전화통화가 되지않았습니다
전화가 오지않아 기다리다가 2월중순에 다시 더 전화를 드렸고 101호인데 어찌되었냐하니 나간다고 얘기했었냐는 식의 반응과 함께 돈은 그때 줄수 없다고 당당히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이 보증금으로 장사를 시작하려고 이곳저곳 알아봤는데 갑작스레 안된다고 하면어떻게 하시냐고 하니 주인분은 원래 돈은 몇 달 걸려서 받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보지 못했고 돈을 주실수 있는 정확한 날짜를 알려주시라고 하니 3월말이라고 하셔서 그럼 3월25일 괜찮겠냐고 하니 그때까진 꼭 돈을 준다고 하였고 확답을 몇 차례 들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하루이틀 늦어지는건 양해해드릴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도 다른 곳과 계약을 해야 하니 약속을 확답을 받고 3월 10일 다른곳과 계약하여 계약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3월이 되었고 저희 계약기간은 지나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 역시 전화 통화는 되지않았고 많이 연락드렸음에도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다른 폰번호로 전화하니 자신이 해외에 있다며 황급히 끊으셨습니다. 연락줄테니 기다리라고 하셨고 딴 곳이랑 계약했으니 약속날짜 꼭 맞춰주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해외에 있는건지 피하는건지 해외에 나갈시 로밍으로 인해 통화음이 한참 있다가 걸리는게 보통인데 이상하게도 전화 신호음은 국내에있는 것처럼 바로 걸렸습니다. 하지만 주인분을 믿었습니다.
3월25일 약속날짜가 되었고 그때도 주인분은 연락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문자도 남겼고 전화도 했지만 연락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다른곳과 계약을 한상태라 다른곳에 보증금을 주지못하면 계약금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계약서상의 주인분의 주소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 모른다고 하고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문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확인해야겠다고 문한번만 열어주시라고 했고 계속적으로 그런사람 안산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리곤 그순간 그렇게 수십통 연락을 해도 연락조차 되지 않던 주인이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건 본인이 화를 내더군요.
제가 지금 집주소 어떻게 되시냐고 하니까 계약서상에 살던곳에 살지 않고 이사갔다고 합니다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길래 지금 뭐하시는 소리냐고 저도 같이 화를 냈고 돈은 어떻게 된거냐하며 전화는 왜 안받냐고 하니 갑자기 우리가 집을 제대로 안보여줘서 집이 안나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무슨 소리시냐고 집을 실제 보러온 사람은 한사람 있었고 깨끗하게 청소하고 맞이하였으며 또 부동산에서 집 보러온다고 해서 청소다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와서 전화하면 갑자기 못가겠다고 부동산에서 약속 깬것만 몇 번인데 어디 우리탓을 하냐고 하니 아...이러면서
본인이 바빠서 소홀했다 본인은 타지방에 살고 있는데 부동산에서 관리를 잘못했나보다 본인대신 관리자인 부동산이 있는데 부동산에 전달하면 내일쯤이나 며칠 안으로 돈을 줄꺼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 지금 하신말 믿고 가겠다 하고 계좌번호를 본인에게 보내면 부동산에 전달해서 돈입금해주라고 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계좌를 보냈습니다
그말만 믿고 기다려 그주가 지났고 문자보내니 하루이틀만 기다려달라 부동산에서 처리중이라고 하더라 라고 하였고 그 이후에도 돈은 입금되지 않았고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전화가 될 때면 매일 부동산에 전화해보겠다하고 부동산에서 곧입금해준다고 하네요란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엔 계약만료날짜보다 한참 지났고 돈은 입금 되지 않았으며
전화하면 거의 통화가 되는적이 없었고 결국법적으로 해결하겠다하니 갑자기 연락이 와서 또부동산 핑계를 말하길래 부동산 전화번호를 알려달라하니 문자로 보내겠다 하였고 부동산 연락처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요하게 부동산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고 그래도 알려주지않았지만 더집요하게 한끝에 부동산 번호라고 알려준 번호로 전화하니 이 부동산분은 계좌번호를 받은적도 없고 본인은 그냥 중개업자일 뿐이지 그부분에 대해 아는바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제껏 저희에게 말한건 혼자 거짓말을 한거였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주인은 전화를 받지 않고 있으며 어제 이제 인간적인 한계로 끝이다 소송하겠다 법대로 하겠다하니 오늘 오전 문자로 법대로 하면 복을 받지 못한다는둥 횡설수설 이상한 문자를 보냈고 이사들어올사람이 있다는둥 이상한 소리를 문자로 보내왔습니다.
관리해준다는 부동산에 오늘 확인결과 아직 이사올 사람은 없고 이것 또한 거짓말이며 지난번 집에 찾아갔을 때 살고 있는 그곳이 거주지가 맞다고 부동산 통해서 확인하였습니다. 그때 이사 가서 다른곳에 산다는 것도 거짓말이며 등기부등본을 떼서 확인도 하였습니다.
오늘 수십통 전화를 한결과 이 주인은 전화를 받지 않고 있으며 문자에 대한 대답도 없습니다.
저희는 계약금도 날리게 생겼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면증에 위염까지 걸렸습니다.
이런일을 처음당해서 당황스럽습니다
어찌 현명하게 처리해야하는지 아시는 분들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가정에 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