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살 여자입니다
제가 친구랑 우연히 카톡을하다가 나온이야긴데요
친구가 모쏠에 경험없는걸 부끄러워하는거같아요. . . .
요새세상이세상인지라 다들 빨리하고그러는건아는데
전부끄러운게아니라고생각합니다
친구한테도그렇게 일깨워줬고요
자기가 자기몸을 지키는건 당연한거라고생각됩니다
사랑하는사람이랑 확신이생길때 믿음이갈때 하는건
괜찮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친구 주변에 경험한 친구들이 많아서인지
그런친구들 얘기를듣고 그럴때마다 제친구가자긴무경험인걸부끄러워하는거같아서
혹시나 홧김에 할까봐 친구로써 걱정됩니다
백빵 후회할게뻔하거든요. .
22살인가23살때까지 관계못하면하자있는거라는말까지들었다는데
도대체그건대체어디서 나온말일까요?
친구가이런말을하니 전혀그렇게생각하지않은 저도. .
약간의혼란이오네요
친구야 경험없는거는 부끄러운게아니야
니가확신이생기고 믿음이가고 진짜사랑하는사람이랑
나중에해도 괜찮아 절대이런거는 주위사람은했는데
너는못했다해서 움츠러들필요전혀없는거야 전혀..
친구에게 더이상 어떻게말해주면좋을지모르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