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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안보여주는 남자친구

정말 헤어지고싶지만 너무좋아해서 그만하는게 무서운 느낌 아시나요?

끄떡하면 정떨어진다는 말 다른여자나 만나러가야겠다는 말 나 좋다는 여자 많다는 말

이 말 들을때마다 가슴이 찢어지고 이러대우를 받아가면서 사귀어야 되나 하는생각도 들고

화나서 등돌리면 미안하다면서 애교피우면서 내 화를 풀어주고

또 그말들이 반복되고 풀어주고..

휴대폰을 절대 보여주질 않네요

자신이 당당하다면 보여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자신물건에 손대는게 싫대지만 정말 못믿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남자친구의 어머니께 저를 소개시켜준 남자친구

평소행동보면 절 정말 많이 생각해주고 좋아해주는거 같은데

그런말을이 어쩔때만이 아니라 하루에 다섯번이고 합니다

 

정말 가슴까지 울분이 차지만 차마 울진못하겠고

가슴이 우는것처럼 지치는 그런 기분혹시 아세요?

 

방금도 휴대폰 보여달라니 화를내면서 거부하더군요

제가 괜한 집착인지..너무화가나서 카페에서 일어나곤 왔습니다

"지금가면 쌩이야"하는 남자친구

그냥 와버렸습니다

 

그리곤 지금 온 문자

"어렵다 너"

 

절 좋아해서 만나는건 맞을까요

숨기는게 있는걸까요

바람을 피는걸까요

제가 괜한 집착을 부리고 예민한걸까요

 

정말 힘들어서 헤어지고싶지만 무섭습니다 더 힘들어할꺼같아서

그러기엔 너무 좋아하거든요....

 

남자분들 제 남자친구가 왜그런걸까요

저어떻게하면좋을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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