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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창녀 강남까지 진출 , 중국여자 수십만 한국매춘

sdfsdf |2014.04.11 00:39
조회 25,579 |추천 0

경찰이 기업형 성매매 업소와 불법 사행성 게임장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 지 한 달 만에 231개 업소를 적발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풀살롱와 안마시술소 등 성매매 업소 162곳, 사행성 게임장 69곳을 적발하고 653명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단속 기간 한 달 동안 이 같은 불법 성매매 업소는 76곳이 철거됐다.

경찰에 적발된 업소는 불법 마사지를 제공하거나 술집 인근 모텔로 이동해 성매매를 하게끔 알선하는 유흥주점 등이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중국이나 태국 국적 여성을 고용해 밀실에서 불법 마사지 및 성매매를 알선한 강남구 한 업소의 업주와 종업원 등 7명을 검거했다.

또 지난달 29일에는 노원구 유흥주점에서 유흥을 즐긴 뒤 인근 모텔로 이동해서 성매매를 할 수 있도록 알선한 업주 등 5명을 붙잡았다.

목욕장업으로 신고를 해 놓고 불법 마사지와 성매매를 알선한 양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 등도 적발됐다.

성매매 업소 뿐 아니라 불법 사행성 게임장도 단속 대상이 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79&aid=000254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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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 남자와 중국 여자는 성적으로 천생연분인 듯하다’ ‘지구상에 유례가 없는 섹스 조합을 보이고 있다’ 등 충격적 내용으로 한-중관계의 성관계 이면을 폭로하는 기사나 이야기들이 한국과 중국 언론이나 인터넷 등에서 퍼지고 있다.

이들 내용을 종합해 보면 ▲중국은 한국남자 최대의 원정 성관광 지역 ▲한국 어린남자에게도 매춘하는 중국여자들 ▲한국 호스트바에 중국계 여자 손님 즐비 ▲타국에서 중국여자에게 호스트 매춘하는 한국남자 등으로 나눌 수있다.

구체적으로 중국 매춘업소 주요 고객은 한국 남자들이 대다수로 연간 수십만명에 이른다는 것이다. 태국, 필리핀 등은 중국에 비하면 소수이며 관광객과 체류 인원이 압도적으로 많은 중국이 최대 섹스 관광 지역이다. 30대 이상 한국 남자들에게는 상식으로 통할 만큼 잘 알려져 있는데 일부에서는 수학여행 온 학생들을 상대로도 매춘을 한다고 한다.

더 충격적인 것은 부유한 중국여자가 한국 남자들을 중국내 호스트바 구매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 언론 뿐 아니라 중국 언론에서도 대서특필했으며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왕이라 알려진 여자는 매일 밤 1,500 달러 정도를 쓴다. 이른바 ‘외박’을 하게 되면 시간당 150달러를 더 지불한다고 한다.

이들은 호스트바 남성들은 근육질 팔을 과시하는 꽉 끼는 티셔츠를 입고 세련된 가죽 재킷과 검은 색 바지를 입었으며 연예인처럼 머리를 왁스로 발라 다양하게 치장했다.

고객이 자신이 좋아하는 남성을 위해 꽃을 구입할 수 있으며 라이브 밴드 대신 노래방 스타일 로 구성돼 있다고 이 인터넷 사이트의 닉네임 ‘중국여자해외매춘’은 전했다.

한국 남자와 연애하거나 이른바 '엔조이'하는 중국 여자들에 대한 내용도 화제다. 중학 1학년에 재학 중인 한 중국 여학생은 같은 반 한국 남학생에게 프로포즈하며 대담하게 사랑을 고백했다. 학교 내의 중국 여대생들이 자주 작업을 걸어와 피곤하다는 증언도 나왔다.

마지막으로 최근 중국에서 눈길을 끈 기사 중 하나는 한국 남자의 중국 한족 여자 수탈 이야기다. 한국 남자가 외국 신부와 결혼하는 경우, 중국여성이 72%를 차지하는데 상당수가 폭력 등으로 이혼한다고 전했다. 주장환 순회특파원 jangwhana@nate.com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8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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