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청년입니다
저와 여친은 동갑커플 입니다.
현재 여친은 일하고 있고 저는 취준생(백수)죠
어느날 제가 여친태우고 가던도중 여친이 남자는 연봉 2800이상은 돼야지 그러면서 너도 연봉2800이상 아니면 결혼할 생각말고 우즈백이나 필리핀 데꼬살어 이래서 제가 짜증이나서 우즈백이 훨예쁜데 그래야겠다..하면서 또 제가 왜이러냐 너 된장이냐??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너 노력안할꺼냐 못할꺼처럼 말하지말고 노력하면 되는데 왜그냐? 하면서 자기 친구들 봐도 결혼은 현실이라고 내가 왜 된장이냐고 난 지극히 정상이라고 하면서 막화내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너도 월200넘기고 혼수에 이런거 얘기하면 좋겠냐 넌 나그럴려고 만나냐??화냈습니다. 어!나는 괜찮은데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일단락됬습니다.
여기서 토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현실을 모르고 화낸게 속좁은놈인가요? 아니면 누구에 잘못도 아닌가요? 아니면 여친이 잘못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