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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짝사랑....

어딘가에 ... |2014.04.11 23:05
조회 304 |추천 1

맨 첨에 너를 보고 엄청나게 심장이 뛰었지...

첫 눈에 반한다는 말이 이런 느낌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지..

그리고 나한테 기회가 왔고, 이야기를 하다 니가 솔로라는 말에 만난 지 2일만에 너한테 고백을 했지...

그러나 넌 부담스럽다고 거절하였지..

그래도 나는 게속 너의 주위를 돌아다니며 게속 너만을 보았지..

그리고 커피숍도 가서 단 둘이 얘기도 해보고 이 때 정말 너랑 단 둘이 커피숍에서 얼굴을 맞대고 커피를 마실 때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았었는지 너는 아마 모르겟지....

그리고 나중에 알고보니 나말고도 딴 남자랑 같이 영화관도 가고 커피숍도 가고 한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지...

하... 이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정말로 너를 엄청 좋아했었고 학교 생활하면서 너만 보이고 하루에 너를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았었어....

사랑해...

정말로 좋아했었어...

이제 그만 너를 내 마음에서 내보낼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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