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식 sm7 LE 풀옵 4만을 1650 무사고에 지인을 통해 중고차를 매입했습니다
일이바쁘고 지인과 무척가까운사이라 위임하고 자동차성적표 등록원부 캐피탈대출계약서만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정상 차를 다시 팔게되었습니다
이과정에서 200만원 보험처리경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딜러를 통해 알기되었습니다 (전에 거래했던 딜러와는 다른분입니다)
그리고 계기판 교환이력도 있었고 실주행거리는 4만이아니라 10만이 넘더군요..
계기판 조작된 사실을 고지하지않고 판매했다고 차를 매입한 딜러가 손해금을 물어달라는 상황입니다
처음 차를 구매하러 지인과 보러갔을 당시 딜러에게 그렁사항은 들은적 조차 없고 . 지인에게도 그렁사실도 고지받지 목했습니다
단지 차량등록원부에 제이름이 기입된걸로 계약처리가 완료된것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제가너무 순진하게 곧이 곧대로믿었던거죠
또 자동차 인수전 대출계약서 작성시 사무실이 들렀을때도 차량금액이 지인이 50이 내주어 1600이라고 들었는데.
알고보니 1490에 (등록세포함) 이더군요 당연히 보험은 따로들었습니다
제가 보지못한 계약서에는 금액도 다를뿐더러... 계기판 4만키로 교체라는 문구도 적혀있다고 들었습니다
딜러를 2.3회 만났을때 전혀 들은적도없는데 말이죠
이 모든 것은 차를 매매하면서 매입해간 새로운 딜러이게 오늘 그냥 통보받았습니다..
지인과 멀어지게 되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저는 중간에 손해금만 거의 700만원 넘게 봐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판매한 딜러는 고지를 했다고 책임이없다며 회피하고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취할수있는 대처방법이 없을까요
지인과는 전혀 연락이 되지않고 저는 이를 형사고발해야할지 내일 변호사와 상담을 할 계획이지만 중고차거래에대한 지식이 전무하기때문에 이도저도못하고 정말 난처한상황입니다
믿었던지인에게 뒷통수맞은것도 너무한데 손해도 이루말할수없고 ...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ㅠㅠ
제발코멘트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