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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졋는대 이건뭐..

지뿡 |2014.04.12 14:49
조회 358 |추천 0
제가 이번에 마음에들어서 연락하다가 사귄 남자친구가있는대 저한테너무잘해서 진짜 내가 보는눈이 있구나! 드디어 인연을 만났다싶고 저는 점점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부터 엄청 좋더라구요 남친은 1살 동생이라 대학을 다니고 저는 일하는대 저희는 짧게 사겼는대 그거애비해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고 남친이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ㅠ 평일에도 보러오고 매일보고싶다 사랑한다고 매일 그랫고 싸운일도없어요 근대 제가 만나기하루전날에 좀 짜증을 마니냇어요 근대 잘받아주거나 머라한적이 없는대 갑자기 아짜증나 이러길래 잘풀고 서로 잠이들고 다음날 일가려고 일어났더니 누나미안하다고자기가 마음이 없어 진거같고앞으로 누나실망시키고 잘못해줄거같아서 그만 만나자고 온거에요 ..그거보자마자 앉아서 펑펑울고 왜그러냐 햇더니 자기도 이유는 잘모르겠대요 자기도너무너무좋아햇는대 자기 마음이 너무 쉽게 변햇나부다 하면서 미안하대요 계속.. 근대 그 헤어진날 전날이 제생일이였구요 .. 생일다음날이 금요일이라 만나는날이에요! 근대헤어진그날밤에만나서 밥먹었어요 먹은이유는..제생각은 자기가 후회하고 돌아오지 않고서 제가 잡아서 다시사귄다해도남친마음이 돌아올까라는..생각에 밥이라도 먹고 얘기해보면 후회되는마음이생기지않을까하고 밥먹거 얘기하고 헤어졌는대 카톡이오드라구요 누나잘지내고 누나마음만 괜찮으면 누나동생으로잘지내자고 너무미안하다고 나도 누나많이 사랑했다고 너무 설레고 좋았다고 오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괜찬다고 그렇게 하자 하고 오늘 또만나기러했어요 ㅌ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은 그냥 사귀지 먼짓이냐는대 .. 제생각엔 남친이 마음은 없지만 싫지않고 제가 힘들어하는거 보고 갑자기안보고 갑자기 안만나면 너무힘들어하니까 그러는거같아요 그러겟죠.
...? 톡도 헤어진그순간부터계속하고있어요..제가 갑자기연락안하면 너무허전할거같다햇더니 계속하자해서 하거잇구요 제생각엔 권태기 같은대.. 자기말론 힘들고 저번주부터 자기 마음이 이상해졋대요..근대 말못하고있었다는대.. 그렇다고하기엔 매일 보고싶어서 미치겟다고 그랫는대... 제친구말로는 혹시 돈 적으로 힘들어서 아니냐고 하거든요? 제남친이 몇주전부터 아르바이트를 계속 급하게 구하려곤했어요 ㅠ .. 오늘자고 일어났는대 가슴이 뻥뚫린기분이에요 ㅎ 사귄날짜에비해 너무 깊게사겻나봐요
너무길죠... 조언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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