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빵웃주의* 이불킥한썰푼다.

글쓴이 |2014.04.12 22:06
조회 186,199 |추천 236
94 남자 흔남임여자있음


 


------------------------------------------------------------------------------
빵웃주의 : 옆에둔 빵이 갑자기 웃지않게 얼른 먹으세요.




1. 초4때 여자애들이 학예회를 하는데 댄스를 한다는거 그래서 웨이브를 연습하는데 그 모습을 보니  한명이 손을 ㄱ자 모양으로 들고 천천히 밑으로 내리면 손에 닿지 않게 웨이브로 피하는거임 오 쩌네, 하다가 내가 뭔 생각인지 한명한테가서 연습도와준다곸 손ㅋ 막 ㄱ자로 해주니까 ? 하면서 벙쪄서 책상에 앉아서 가만히 나꼬라봄 그러자 앞에서 연습하던 애들 다 책상으로 사라지고 나혼자 손 ㄱ자 하고 서있었음ㅋ 쪽팔려서ㅋㅋㅋ "로켓펀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뛰어가서 낄낄댐ㅋ



2. 중2때 한창 엠씨스나이퍼!! 하면서 랩에 미쳤을때가 있었음 그때 막 프리스타일 랩배틀 동영상 같은거 보고 막 동경하면서 따라하고 그랬는데 어느날은 김밥천국에서 김밥사서 우리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개삘이 꽃히는거임 "yo kim!bob! 우리집에있는 김!장! 김치를 먹고 싶!다!"하면서 손 h유진마냥  왓다리갓다리하는데 뒤에 차가바짝오고있는거임 그래서 '아..종말 쪽팔리네' 하고 비켜줬는데 아빠임
아빠가 차 창문슬쩍내리면서 나 쳐다보시고감 그날 뒤로 아빠가 나만 보면 랩해보라함  할머니한테도 할아버지한테도 다 말함 신들린줄알았다고



3. 아 이건 왠만하면 말안하는데 하... 19세이하는 보지말고 넘겨 초 6때 한창 자기위로에 불타올랐을때 자기전에 진짜 꼭한번씩 했음 근데 어느날 동생놈이 자기방 춥다고 형이랑 같이자겠다고 오는거임 그래서 걍 니는 침대 밑에 이불깔고 자고 난 침대에서 잠 이러고 허락함 근데 그날따라 또 자기위로를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막 안걸리게 살짝 살짝 막 이불 끝까지 다뒤집어 쓰고 행여나 소리라도 날까 조심해서 함 그렇게 끝내고 하.. 안걸려서 다행이다 오늘하루도 평온히하고 자려는데 동생이 "형 침대좀 흔들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C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럼 "이상하게 침대를 흔들면 잠이 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4. 고1 때 내가 허세에 쩔었을때였음 진짜 무슨 얘기만하면 다 안다고 하고 뭐하면 다한다고 하던때가 있었음 근데 어느날 친구중에 좀 노는친구가 갑자기 전화옴 "야 내 오토바이 니네집앞에 주차해놨는데 키 어디어디있으니까 그거좀 가지고 와주라" 하는거임  물론 못타는데  쇼바어쩌고 마우라어쩌고 아가리는 다털어놓은 나였음 하..근데 못가져가면 개쪽팔릴거 같은거임 그래서 키꼽고 밀고 친구집까지감 아 그때 여름이었는데 땀범벅되고 사람들 다쳐다봄 근데 갑자기 어느집 베란다가 열리더니 " 얔ㅋㅋㅋㅋ ㅋㅋ와핰ㅋㅋ아하ㅏ캌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미친듯이 쪼갬 아.. 그새X였음  오토바이 그자리에 걍 냅두고 진짜 빠르게 도망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

 








5.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임 어머니가 중고차를하나 사줌, 시동걸려고 키를 돌리는데 자꾸 걸려서 안돌아가는거임 한10번을 해도 절대 안되서 인내심에 한계가옴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아!!!엄마!!!!! 이차 시동이안걸리잖아버럭!!!!!!!"하고 막 화냄 근데 엄마가 " 브레이크 밟았어?"  ㅋㅋㅋㅋ브레이크 밟고 하니까 잘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아!!! 몰라!! 내가알아서할게.쳇.!.."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끊고 엄마한테미안해죽는줄






6. 중2때 여자친구를 사귀었었는데 새벽에 이렇게 문자보냄

"나.. 죽으면 울어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줄거지...?"


쿣..★


 


 
    7. 이건 억울한썰 중2때 영어선생님이 약간 양서류상이었음 개구리 혹은 두꺼비처럼 근데 내앞자리에 친구는 개구리가 별명임 앞친구한테 연필빌리고있는데 갑자기 영어선생님이 싸대기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개구리 연필좀 빌려줰ㅋㅋㅋ했는데 ㅋㅋㅋㅋㅋㅋ영어선생님이 자기놀리는줄아심






8. 중1때 엄마가 나 노래부르는거 본지 오래됬다고 노래시켰음  아 싫다고 막 빼다가 결국 불렀음 
고해
목소리 임재범처럼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 ㅋ확실히 기억하는데 그때ㅋ엄마가 박수치셨었음ㅋㅋ 진짜 어찌합니까.







9. 초3때 컴퓨터게임을 하고있는데 똥이마려운거임 근데 막 참다가 모르고 팬티에 싸버림 아닌척하고 있다가 모여서 밥먹는데 동생이 "아 어디서 똥냄새 나!!!"  엄마가 나한테 "똥쌋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즐!!!!!!!"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나대리고 화장실가서 내 바지내리고 팬티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그날 세탁기에돌아가는 팬티처럼 맞음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똥파리라고 놀림 젠장..



잊자.
추천수236
반대수28
베플|2014.04.13 08:47
ㅋㅋㅋㅋㅋ침대를흔드는데왜잠이잘와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4.04.13 19:24
나만 무표정으로 봤냐..? 왜 안웃기지..내 감정이 메마른건가
베플ㅁㄴㅇ|2014.04.14 22:26
뭐야... 나만 안웃겨? 진짜 나만 안 웃긴가...싶어서 댓글 보니까 댓글은 또 다 한사람이 쓴거같아ㅋㅋ 뭐지? 이게 왜 톡이야 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