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고1인 여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혼자 끙끙앓는 고민거리가있어 이렇게 조언부탁드리러 끄적여봅니다..
많은분들이 보실것같진않지만 자신의이야기라고생각하고 정독해주시고 진지한조언부탁드려요 !
제가 교회를다니는데 이번에 고등부올라오면서 저희반은아니지만 제 친구의 선생님에게 알수없는감정을 느끼고있네요..
그 선생님은 23살이시고 저랑 6살차이가 나네요..
계속 그 선생님만 찾게되고 보고싶고 얘기하고싶고 연락하고싶고그러네요ㅜㅜ
저희반선생님도아니여서 섣불리 먼저 연락하기도 좀그렇고 방금도 혹시답장올까 기대하며 게임초대보내봤는데 역시나 답장은안왔네요ㅠㅠ
그선생님 생각하면 마음이 근질근질거리고 방금 카톡에 1없어진거보고 손에땀까지났네요..ㅠㅠ
6살차이의 선생님과 제자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괜찮다생각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심스럽게 조언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