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그저께헤어졌습니다
그런데 큰이유가 집에서는 공부만하라고 남자는안된다
그러시고 학교공부는할꺼많아서바쁘고
곧약전(지금1학년입니다) 공부시작하면 더바빠지는데
지금 학교때문에바빠서못보는거 제가못참고 찡찡대는데
공부제대로하면 더그럴꺼같다고 자기맘돌볼 힘도없다고 지쳤다고
그만하자네요.. 아무리 머라해도 맘안바뀌길래 그냥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진짜 그애생각에 아무것도못하고
있는데 친구를통해 여자친구가 제생각을하고 있다는걸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먼가 잡아볼수있을꺼같은데
제가 얘공부하는거 꼭남친군대 기다리듯이 기다릴자신있습니다
저도어차피 1년후면군대가니까요.. 근데 걸리는게있습니다
잡아놓고 공부하라하고 군대가려니 저때문에 먼가 방해가 될꺼같고
그렇다고 군대전역하면 얘도 공부가끝나니 그때 다시 보자
라고말하고싶은데 이러면 제가 군대가기전까지 못참을꺼같아요.. 그때쯤 걔가마음이있을지도모르겠구요..어떻게
해야할까요 . 걜위해서 군대후를 기약하자고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사귀다군대갈쯤에 잠깐다시 헤어지는거.. 근데이건먼가 좀 아닌거같긴해요
아니면 지금 잡아두고 방해안되게 제가 노력하면될까요정말안보채고 잘있을자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