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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의심. 이기적인 제성격

여자 |2014.04.13 20:45
조회 134 |추천 0
이런거 써본적이 없어요 네이트온아이디도 찾아서 쓰는거고.. 긴글이 될거같아요 .

저랑 남자친구는 21살이에요 알바에서 처음만났고 사귀게 된건 남친이그만두고 한참후에요 지금 210일이네요..

어제 한강가서 자전거타고 이태원가서 커플모자도고르고.. 홍대가서 밥도먹고 그리고 집에왓어요.. 남자친구가 10월 말에 군대를 가서 사귀는동안 무지많이 놀러다녔어요.
하지만 일주일에 4번은 싸웟죠 100일때도 싸웠고
싸우는게 큰일이아니라 제가 그냥 기분나쁜거 정말 사소한것들 내가모르는 여자에게 전화가온다거나 모르는 여자랑 길가다 반갑게 인사하는거 나랑사귀기 전에 같이 놀았던 여자들 이런 중요하지않는것들 때문에 처음엔 기분이 우울했다가 나중엔 짜증 그리고 남자친구가 왜그러냐고 말하라고 하면 너무 사소한거라 말하기 쪽팔려서 말안하고 결국 남자친구도 화나서 싸우게 되요 .

걔가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알겠어요... 근대 요즘 좀 행동이랑 말하는것 모두가 조금씩 이상해져서 제가 "너변했다"
라는 말을 만이하게 됬어요 그때마다 아니라고 화를내더라구요..그리고 2틀전에 진심으로 헤어질까 고민했엇다고 그래서 자기 행동이 그랫던거같다 권태기가 온거같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충격먹었어요. 지가 좋다고 쫒아다녀서..사겼더니 자기가 날 질려한다? 이런생각으로 화가낫죠..하지만 그런생각은 잠시뿐이고 정말 헤어지기 싫엇어요.......오늘 알바를갓어야 햇는데 전화도안하고 걔네집앞으로갓어요.. 울면서 매달럿는데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 더이상 힘들기싫다 ..계속 울면서 잡앗어요..시험 끝나고 연락하겠다고.. 더이상 잡으면 저 집에보내려고 거짓말할까봐 버스타고 집가는길에 톡으로 다시잡앗어요..헤어지지말고 시간을갖자고... 설득끝에 그렇게 하기로했어요..
근대..다시 만나게되어서 똑같은일이 벌어질까바 무서워요..제가 유별난건가요... 사실 전남자친구도 이렇게 힘들게하다 결국 헤어졌죠..전남자친구는 지금애보다 10배는 더 잘해줫어요 ..10분보러 왕복2시간 거리를 왓다갓다하고.. 저를 모두이해해줫어요..근대 딱한번 헤어지자더니..끝낫죠 사실 얘가 너무잘해주고 다받아줘서 제가 그런것도있는거 같아요..근대 또 이렇게...헤어지기 싫어요 도와주세요..이런성격이였는데 바술이야?뀌신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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