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 댓글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당^^ 좋게 봐주셔서 넘 감사해요~!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추가로 적게 되었어요
( 별거는 아니에요... )
1편에 말씀드렸다시피 포포는 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쭉 같이 지내고 있는 상태라
지금 보고 계신 사진들은 전부 포포 어렸을 때 사진입니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보기에 너무 아까워서 자랑&소개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글 쓰게 된 거구용 ![]()
포포는 현재 거의 10개월정도 됬구요, 깜뜨는 8개월정도 되갑니닿ㅎㅎㅎ....ㅎㅎㅎㅎ
무럭무럭 자라거라 아가들..ㅎㅎㅎㅎㅎㅎ
포포는 중성화수술 끝낸 상태이고 애기때부터 봐서 그런지 몸이 커져도
마냥 귀엽습니다!! 쭉 평생 같이 지낼 거니까 너무 염려마시어요~(하튜)
아 그리고 물론 캣타워도 하나 장만해줬습니다.........................
안써서 그렇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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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 푹 쉬고 난 다음 맞이하는 월요일 아침은 왜이렇게 힘든걸까요.....ㅠ3ㅠ
더 자고싶댷ㅎ....ㅎㅎㅎ.ㅎㅎㅎ..ㅎ
여느때와 다름없이 네이트 판을 들어갔는데 포포얼굴이 보이길래 너무 깜짝놀랬어요!!!!!!!!!
글 쓰면서 너무 횡설수설 재미없게 쓴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으허허허헝
댓글보니 길냥이를 구원(?)하신 천사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____^*
님들 짱짱
길 지나가다 마추지는 고양이들 보면 너무 안쓰럽고ㅠㅠㅠㅠ 또 생긴것도 얼마나 이쁘게 생겼는지ㅠㅠㅠㅠ 정말 안타깝습니당......
우리 포포는 나를 만나서 정말 축복받은고얏 !!! 그래 맞아!!!!!!
포포는 나한테 고마워 해야대 그래야돼!!!!
(.......ㅈㅅ)
아무튼 우리 포포얘기 시작할게요!! ♥
일단,
포포를 처음 데리고 왔을 때 얼마나 작고 여리여리 했냐면요....
첫번째 사진은 좀 못생기게 나왔지만;;;;;;
크기와 앙상함(?)이 느껴지시나요??? ㅠ_ㅠ
우리 불쌍한 포포찡....이렇게 작은데 엄마한테 이쁨 받아야할 때 나를 만나다니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지금은 나한테 무한사랑 받고 있으니깡 괜찮아 ~~ ![]()
이 때는 애기라서 그런지 거의 잠만 났었고, 잠자는 사진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궁금하실 지 모르겠지만.....) 잠자는 침대 위의 포포 사진을 보여드릴게용
또잉~
이 사진은 포포가 제 옆에서 깜찍한 모습으로 곤히 잠들어 있길래
눈 뜨자마자 찍은 사진 입니당~! 굉장히 쥐....? 같이 않나요........
포포자리하라고 박스에 담요를 깔아줬는데
항상 침대에서 저랑 같이 잠을 잡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제 몸부림때문에 포포가 깔리는
대참사(?)가 발생할 까봐
이 때는 잠자다 수시로 깨곤 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피곤피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눈을 떴을 때 포포가 옆에 이렇게 귀엽게 퍼질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엄마미소가 절로 나옵니다^_________________^ 흐뭇
여러분도 엄마미소를 지어드리게 해드리죠 흐흐흐흐흐흐흐흫ㅎㅎㅎㅎㅎㅎㅎ
많이 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왜케 부끄러워해 포포찡♡
너가 이러고 있으면 엄마가 출근하기가 싫어진단 말이야아아아아앙♡
잠자는 포포를 보면은 ....
포포에겐 미안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쓰담쓰담하게 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못난 주인땜에 잠도 마음편히 잘 수 없구나 .... 암쏘쒀리
)
제가 이 말을 왜하냐면....
어느때와 다름없이 이렇게 꿀잠을 자고 있는
포포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또,
포포의 하체(?)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 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이불을 쬐끔... 들췄습니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앗,
발이 쭈욱 하고 나왔다!!!!!!!
그러더니 못된 주인때문에
잠이 깬 포포가 기지개를 쭈우우욱 펴드라구요!!!
으아아아앗!!!! 이것이 나의 기지개다!!!!!!!!!!!
그런데...
기지개를 펴고 일어날줄 알았던 포포는................
포포는...................................
포포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대로 잠들어버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
나만 웃긴거면 죄송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웃고 싶었는데(급 정색)
아무튼
이 날 또 카메라로 엄청 찍어댔었어요 혼자 큭큭
대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난히 포포애기때는 침대위에서 찍은 사진이 많아요!
밥먹고 화장실 갈 때 빼고는 항상 침대위에서 저랑 같이 놀고 자고(....읭? 잉여잉여)
했었으니까요~
항상 집에오면 티비부터 켜는 사람이라......
티비에 정신을 살짝..아주 살짝...ㅎ..ㅎㅎㅎㅎ
팔았다가 침대쪽을 봤는데 포포가 저렇게 누워서
아래쪽을 응시하고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도대체 뭘 보고 있던거야;;
티비얘기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이 때즘엔 포포가 뛰어다닐 때라 집이 넓진 않지만 안다니는 곳이 없을 정도로
요리조리 혼자 왔다갔다 잘했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
티비를 보고있으면
티비서랍장위에 올라가서 저랑 같이 시청(?)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아빠어디가에 빠져있을 때...... *^_^*
포포도 저러고 앉아서 유심히 바라보고 있더군요.... 눈 아프지 않니 우리 포포찡?
뭐가 신기한지 이렇게 고개를 갸웃거리며
티비에서 눈을 떼질 못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얌전히 앉아서 티비를 보던 포포는
짬(?) 이 생겼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젠 이렇게 누워서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여어~ 주인양반
나 여깄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 좀 보게 나한테로 꺼졓....ㅎㅎ♥
지금의 포포는..... 티비 안봐요
흥미가 없나봐요 이제.....![]()
밥 먹고 배부르면 또 침대위로 올라와서 자세를 취하고 잠에 슬슬 빠져듭니닷
레드썬!!!!!!
마지막으로,
우리 막둥이 깜뜨찡 사진한장 올리고 마무리할께욧![]()
깜뜨는 포포가 4개월쯤 됬을 때 데리고 왔구요, 포포랑 2개월 차이가 나요!
포포는 남아, 깜뜨는 여아 입니당!
궁디 팡팡 해주시고 싶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포포&깜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