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몸도안좋으신데 일하신다고 힘드신데도
저는 학교갓다와서 부모님안계실때마다 음란물을 보고 몹쓸짓을한지가 벌써 2년이됏어요.....
오늘도 보고 보니 너무죄송하고 죄스럽습니다 성욕구좀 억지하는것이 없을까요
저는 정말 쓰레기만도 못한것같아요
부모님힘드신데 그런짓이나 하고 제가 너무 죄스럽고
남자랑 여자랑 엉킨 그런짓이나 보고 좋아하고 또보고싶어하는제가 너무싫어요
안해야지안해야지하고도 또보고 하게 돼요
저는정말왜이럴까요
비록 부모님꼐는 못말하겠고
앞으로 그런짓하기싫은데도 저도 모르게또하고 있습니다 신이있다면저를 용서해주세요
제발요 그짓도 하기싫은데 그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않고 학교에서 남자애들을 봐도 그런생각이 나요
근데도 부모님한테 짜증을 냅니다 전정말 왜이런지....
나이를 밝히는 게 좋을것같아서요 제가 중2입니다 정말 미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