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진짜 거의 1년 동안??
모바일 RPG 게임들은 진짜 망작들이었다고 생각했어요.
다들 똑같이 SD캐릭터 사이즈의 게임에다가 그냥 모양 & 크기 & 스킬 &
그리고 여러가지들을 아주~ 조금! 트윅해서 이름만 바꿔서 게임을 출시하는것
같았거든요 ㅋㅋ 그래서 생각했던게 와... 모바일 게임 만들기 진짜 쉽구나 했었죠 ㅋ
뭐 그런데 저는 다 재미없었던관계로 하루도 아닌 20분정도 하다가 대부분 접음요 ㅋㅋ
그런데 지난주 목요일에 출시된 가디언스톤은 아직까지도 매일매일 틈틈히 해주고 있어요 ㅋ
진짜 캐릭터들도 시원시원하게 큼지막하게 생겨서 맘에 쏙 들어요. 게임 플레이드 요즘 모바일
RPG 게임들과는 다르고 타격감도 그래픽도 훨씬 맘에 들더라고요.
특히 스킬 사용할때 화면 아펙트가..ㄷㄷ 진짜 이런게임 그동안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제 오래 할만한 게임 찾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