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성경은 말하고 있는데
성경에서 물은 말씀이요 (신 32:2)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성령은 거룩한 영 으로써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성령이라고 한다.
(요 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는 것으로써
육신을 다시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영이 물과 성령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 나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신 이유는
당시의 유대 사람들이 하나님의 씨가 아닌
사단의 유전의 씨로 났기 때문이며
사단의 악령이 함께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유대인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하나님 께로 난자
곧 선민 가족으로써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유대인들을 향해
그들이 육신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지만
그 영은 마귀 아비에게서 난 마귀 의 자식이라고 하신 것이다.
당시의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은
예수님 말씀(요 8: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그 육신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었다. 그러나 그 속에 있는 것은 마귀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라고 하신 것이었다.
(요 3:6)
예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하심은(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이 아닌 영을(영이 다시 남을)
말씀하신 것이요.
당시 아브라함의 자손 유대인들은
아담 하와 같이 사단의 말의 씨와
사단의 악령으로 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나라고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