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 고민있음ㅠㅠ
정말 친한 오빠가있는데 삼년째 짝사랑중이야
근데 너무 친해 한번씩 이 오빠도 나한테 관심있나 싶을 정도로 잘해줄때도 있어
주변에서 장난반 진심반으로 둘이 사겨보라고 결혼하라고 말하기도하구..
전에 한번은 내가 술이 좀 약해서 술먹으면 자는스탈이야
그날도 술이좀올라서 잠이들었어 짝남오빠 다리에 누워서 잠들었는데
귀가 간질간질 거리길래 깻더니 그 오빠가 머리 쓰다듬고있었음!!
완전 심장밝작 일으키는줄ㅋㅋㅋ
근데 문제는 그러고 그후에도 몇번 그런적이 있다이거지..
심지어 얼마전엔 손도잡음..젠장 사람 심장발작을 몇번일으키는지ㅠ
내가 좋아한다고 말하려고해도 이젠 너무 친한사이라서 말했다가 혹시라도 그오빠가 날 불편해할까봐ㅠㅠ 고백도 제대로 못 하고잇어
나 어뜩함?? 고백해봐야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