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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이고 공포스러운 기네스기록들

공미니 |2014.04.15 04:36
조회 90,864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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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
반대수16
베플100현|2014.04.15 21:49
1. 미국 Utah주에서 11세 소년인 Finether 얼굴에 43개의 달팽이 올려 기네스 기록갱신 2.독일의 ? 배우인 Carolin Berger(21세) 200명과 ? 기네스 기록갱신 (설명이 잘렸네요..성적인 내용인가봐요) 3. 멕시코 시티에서 Jorge Castro 쇠갈고리에 걸려 2시간 50분 버티기 기네스 기록갱신. 2007년 8월 4. 중국위 질링에서 칠레인 Liu Zhenyu (19세) 16톤 트럭 밑에서 견디기 기네스 기록갱신. 2009년 8월 5. 미국의 오하이오주에서 17명이 몸에 불을 지르고 43.9초 기네스 기록갱신 2009년 9월 19일 6. 영국인 Charlie Bell (35세) 17kg의 벌레를 입으로 옮겨 기네스 기록갱신. 2009년 5월. 7. 호주의 John Allwood 1분 동안 47개의 수박을 머리로 깨 기네스 기록갱신. 2009년 8. 호주 시드니에서 Jack Tsonis 손꽉쥐기 12시간 34분 56초로 기네스 기록갱신. 2009년 9월 21일. 9. 네팔의 Rohit Timilsina (23세) 한손에 12개의 테니스공을 들고 14초간 버텨 기네스 기록갱신. 2009년 8월 23일. 10. 2년 동안 논란 끝에 Maxi Mounds 성형수술로 가장 큰 가슴 기네스 기록갱신 한쪽당 9kg 모바일배려에영 의외로 겁나 기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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